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KOGL Typ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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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13번째로 큰 섬인 비금도는 1996년에 연도교가 개통되어 이웃 섬인 도초도와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다.
비금도를 입도하는 방법은 목포항에서 출발 하는 것과 암태도(남강항)에서 출발하는 두 가지 길이 있다.
비금도과 도초도는 목포와 흑산·홍도권을 연계하는 서남해의 관문이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및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최고의 생태관광지이다.
수대포구를 벗어나면 맨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광활하게 펼쳐진 염전이다.
천일염으로 유명한 비금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천일염을 생산한 곳으로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5%가량이 이곳에서 나온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가까운 공식 낚시 포인트: 비금도 (6.6km)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 (data.go.kr 1192136/fcstFishing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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