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하낙월도

Hanagwoldo

출항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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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소개

낙월도는 상하낙월도, 대각씨도, 소각씨도, 임병도 등을 거느리고 있는 낙월도 권역은 낙월면의 행정 중심지로서 큰갈마골, 작은갈마골, 하낙월 등 해수욕장과 복바위, 농바위, 할미바위, 벼락바위 등 기암괴석이 장관이다.

하낙월도는 낙월도 가운데 아래에 있는 섬이어서 하낙월도라고 부른다.

조선 초기에는 진월도(珍月島)라 불렸으나, 「해동지도(海東地圖)」와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등 고지도에는 낙월도(落月島)로 기록되어 있다.

낙월은 ‘진다리’에서 유래한 것으로, 진다리는 진흙이 많은 곳을 의미한다.

이후 진들, 진덜, 진달, 진달이로 되면서, ‘진’자는 달이 진다는 개념으로 전이되어 떨어질 ‘낙(落)’자와 달 ‘월(月)’로 표기하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하낙월도
하낙월도 · 대략적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