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nggoldo

5일 표본 기준이에요. 출발 당일 꼭 확인하세요.
출발 전 공식 선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맹골도는 1800년 초 완주 이씨 이동신의 선조가 입도하였고 같은 시기에 제주 최씨 최형배의 선조가 입도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맹골도는 서남해의 모서리에 있고, 또 서해와 남해의 물살이 직각으로 교류하며 소용돌이치는 험한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그리고 봄철에는 안개가 많이 끼어서 여객선 결항률이 높다.
맹골도는 맹골도, 죽도, 곽도 등 섬과 간댓여, 아랫여, 웃여 등 많은 이름이 있다.
여는 바위섬로 이루어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