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KOGL Type 1
5일 표본 기준이에요. 출발 당일 꼭 확인하세요.
출발 전 공식 선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송공리선착장에서는 당사도, 기점도, 비금도, 흑산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탈 수 있다.
선착장에 머무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섬티아고 순례 여행을 위해 대기하는 이들이다.
선착장에는 송공여객선터미널, 수산물위판장이 위치해 있으며, 항구 주변으로 뻘낙지음식 특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