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KOGL Type 1
5일 표본 기준이에요. 출발 당일 꼭 확인하세요.
출발 전 공식 선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바다와 하늘이 만나 시작되는 ‘땅끝’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내달려와 마지막 용트림하며 멈춘 곳으로,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이다.
한반도의 기가 가장 많이 뭉친 곳이기도 한데, 그 기로 하늘 문을 열어 많은 선인들과 예술인들이 신성한 제를 올리는 곳이라고 신성시했다.
그래서 하늘과 바다를 향해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며 희망이 싹튼다는 이야기도 땅끝마을에 전해온다.
땅끝은 이러한 상징성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국토순례의 시발지이며 해양문화의 중요한 요충지이자 이동로이기도 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자동차야영장
해남군 직영, 땅끝오토캠핑장에서 땅끝의 정취를 만끽하자.
일반야영장
음악분수쇼를 바라보며 캠핑장에서의 하룻밤을 아름답게 수놓자.
사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GoCam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