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o
5일 표본 기준이에요. 출발 당일 꼭 확인하세요.
출발 전 공식 선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누워있는 소의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소섬, 즉 우도란 이름을 달게 됐다.
통영시로부터 정남향으로 떨어진 조그마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큰 섬인 욕지면 연화도에 속해 있고, 배를 두 번 갈아타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이다.
우도의 마을 옆 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세 그루의 생달나무와 한 그루의 후박나무가 있다.
신목(神木)으로서의 대접에 걸맞은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전남 보길도의 후박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가까운 공식 낚시 포인트: 욕지도 (9.3km)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 (data.go.kr 1192136/fcstFishingv2)
물때와 오늘 낚시지수 보기낚시가자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