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seodo
5일 표본 기준이에요. 출발 당일 꼭 확인하세요.
출발 전 공식 선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여서도라는 명칭은 조선왕조실록에 섬의 모양이 쥐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과 닮은 데서 유래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완도와 제주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하루에 배가 두 번 닿는 섬이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2m 높이가 넘는 돌담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자원이자 섬에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했던 선조들의 자산이다.
하루에 2번 배 운항을 하지만 기상이 수시로 바뀌어 일주일에 한 번 배가 운항할 때도 있을 만큼 가기 힘든 섬이지만 전국 최고의 돌담과 다양한 어종이 있는 낚시 천국의 섬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공식 설명
공식 설명에 낚시 명소로 소개된 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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