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 West Sea
Linked by 선유대교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다.
2.13㎞의 면적에 500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지로서 서해의 중요한 요충지이다.
조선시대 수군의 본부로서 기지역할을 다했던 선유도는 수군절제사가 통제하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여/송 무역로의 기항지였을 뿐만 아니라 이순신장군이 명량해전 승리 후 선유도에서 열하루동안 머물며 전열을 재정비하는 등 임진왜란 때는 함선의 정박기지로 해상요지였다.
Nearest official fishing point: 신시도 (3.3 km)
국립해양조사원 바다낚시지수 (data.go.kr 1192136/fcstFishingv2)
Tides and today's fishing indexOpen in Sea & Catch (Korean)Photos: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GoCamping)